자는 24살때부터 탈모로 고생해온 대학생입니다.
종합병원도 1년 다니고 지금은 프로스카 만 복욕하고 있습니다.
전 그리 탈모가 많이 진행한 상태는 아니고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마가 넓구나 아마 대모리가 되겠다는 정도고 예전에 저를 알고 있는사람들은 너 머리 많이 빠졌구나 큰일났다고 하는정도입니다.
털모의 최대의 적은 자기자신이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나 많은 고민과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소개탱나가면 여자가 나의 머리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부터 생각했습니다.
전부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남들은 저의 머리를 신경을 잘 안쓰는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움추리고 그러다가
혼자 자포자기 하는것 같습니다.
2달전부터는 모자를 벗고 다닙니다.
친구들이 너 머리숯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면 그냥 웃고 넘길 정도의 마음가짐이 되었습니다.(예전이는 누가 저보가 대머리라고 놀려고 밤에 찾아가서 벽돌로 그친구의 머리통을 때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완전히 극복한건 아닙니다. 여자들을 만날때는 속으로 움찔합니다.^^
그러다고 우연히 00발모제를 몇일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랑 거기에 가서 상담도 받고 샴프하고, 발모제하고,영양제를 받아왔습니다.
가격은 문제될게 없을것 같습니다. 머리가 나면 돈을 나중에 지불하는것이고 한달후에 경과가 없으면 반납하면 되는것이라 좋으것 같습니다.
제게 디카나 캠이 있으면 진행과정을 올리면 좋을것 같은데 아무쪼록 열심히 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경과 보고를 하겠습니다.
우리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분이 탈모를 정복될때까지 파이팅!!!!
그 가게 사장님하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꼭 모리가 낫다는것을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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