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해 왔던일입니다.
탈모인 전용 이발소 하나 있었으면 하는거.......
진짜, 이발소나 미용실 가는거 너무너무 힘들죠......
그러나, 딱 하나 걸리는게 탈모인 전용 이발소 드갔다 나오는게 또 쪽팔릴 거 같더군요.... -_-;
하지만, 님께서 제안하신 것처럼 그냥 평벙한 자리에서 시행(?) 한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좀 생각해 봐야 할게 있다면, 혼자서 많은 분들 머리를 깍으실 수 있냐는 것과
미용기술이 어느정도 되는지가..... ^^;
>아무래도
>
>탈모인의 머리는 탈모인이 깍아야 겠죠....
>아참 저는 모발이 가늘어지는 탈모였는데
>이젠 진정국면이구여.
>
>전 대딩입니다만....
>
>미용기술이 있어요.
>
>누나한테 배웠죠.
>
>학교 동아리에선 저에게 머리 깍는 사람이 많았어요.물론 돈 안받죠.친구들인데.
>
>그래서 제안합니다.
>
>
>한달에 한번씩 정모 비슷한걸로 해서.
>
>자리공간만 누군가 제공하시면
>
>한달에 한번씩 머리깍는 정모를 가져요.
>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한 제안이니만큼 동의하시는 분이나
>
>자리 제공할분 답글 부탁요.
>
>머리 깍는기술 있는 몇몇분도 동참하면 감사^^
>
>
>아무래도 탈모가 조금이라도 있으신분은 같은 심정에 사람들끼리 모여서 깍는게
>이상적일듯 싶어요.
>
>머리에 대해 커뮤니케이션도 가장 원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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