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로겐이 여성호르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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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스테론(테스테스테론????인가?아니가요?)이 남성호르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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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많이나와서 남성호르몬이고 여자한테 많이 나와서 여성호르몬일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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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맞는다고 해서 탈모가 멈추지는않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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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성호르몬을 맞으면 수명도 20~30%감소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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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퍼온겁니다..여성호르몬투여시 발암위험이 커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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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이말하신건 바르는거니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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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른다고 여성호르몬이 몸에 흡수되진않을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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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투여 발암위험 커...미국 보건당국
>2002-07-10 의학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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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당국이 여성호르몬요법의 유방암과 뇌졸중, 심장질환 발생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환자에 대한 투여를 중지시킴에 따라 치료의 선택권을 둘러싸고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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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9일 국립보건원(NIH)이 1991년에 시작해 오는 2005 년까지 1만6000여명의 여성에게 실시할 예정이던 대규모 여성호 르몬 투여 임상실험을 유방암발생의 위험이 크다며 갑작스럽게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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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난 10여년 동안 ‘젊음의 묘약’ 이라 불리며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세계의 수많은 여성들에게 적 극 권장돼 오던 여성호르몬요법이 9일부터 당국에 의해 금지됨으 로써 환자와 의사들 사이에 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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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요법은 특히 50세를 전후해 시작되는 폐경기의 여성들 이 난소 기능의 저하로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이 감소되 면서 일어나는 증후군인 안면홍조, 어지럼증, 성교시 혹은 배뇨 시 통증, 피부노화, 골다공증, 심장질환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 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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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성호르몬요법시 부작용으로 유방암 발병의 위험이 있 을 것이라는 일부 의학계의 보고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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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폐경기 이후의 뇌졸중과 심장질환 방지, 건강과 젊음 유지를 위 해 미국에서는 약 600만명, 국내에서는 약 40만명이 에스트로겐 과 프로제스틴을 혼합 투약하는 여성호르몬 요법을 이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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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NIH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장기 추적 분석 결과 그런 효 과가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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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 요법을 이용한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 방암에 걸릴 위험이 26%나 높고 뇌졸중과 심장발작의 위험은 각 각 41%와 29%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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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해마다 1만명당 유방 암은 8명, 심장병은 7명, 뇌졸중은 8명, 혈액응고질환은 18명이 나 더 많이 발생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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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대장암은 1만명당 6명, 골반골 절은 5명꼴로 더 적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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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정은 유방암발생의 위험을 무릅쓰고 심장질환이나 뇌 졸중 예방을 위해 여성호르몬요법을 받아온 여성들과 심한 폐경 기증후군으로 고통당하는 여성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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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혜기자
shyoon@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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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카7개월째쓰고잇고 처음보다많이 나아진 사람인데요 회복되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매일 거울 보니까 눈에 확띄게 나아지는것같지는 않더군요 제나름대로 탈모책도 좀 보고 여러 사이트 찾아 돌아도 봤습니다 탈모가 남성 호르몬 하고 관계가있잔아요 물론 여자들도 탈모로 고생하ㅣ는 분들이 있지만요 에스트로겐이 여성 호르몬 이잔아요 이거주사 맞으면 탈모 안된다고 하던데 의사들이 안해주잔아요 다들알죠
>>우연히 성인용품 사이트에 갔다가 성관계 할때 윤활제로 쓰는 여성 거시기에 바른건데 주성분이 에스트로겐이더군요 가격은 2만원 이고요 프카복용 하면서 그걸 함 발라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너무 고민해서 제가 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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