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말을 속시원이 써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이 7H 같은 세상 머리 안빠지게 할려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시는건만
잠도 쪼금자는것도 아닌데 왜 난 머리가빠지냐고 누가 그따위로 불공평하게
세상을 만들었냐 아님 머리빠지는사람이 졸라 많아지던가 거의 없자나 특히
20살또래에 머리빠지는 사람이 어딨어 내가 보기엔 우리학교에 나 혼자인거같구만
정말 개 시벌 니미 좃같은 세상 이럴거면 태어나질 말지 왜 난 태어나서 머리아프게 하냐
여자들은 조켓수 탈모가 없으니 탈모 원인 보니 남자들은 거의 유전이나 남성호르몬이
존나게 만아서 탈모대던데 왜 그따위로 사람을 만들었어 누가 대체 어느 시벌롬이 만들었어
나도 머리 짧고 젤도 듬쁙바르고 술에 쩔어 살고싶다 이놈에 좃같은 세상아 허구헌날
집에 트러박혀서 리니지만 하는 내심정 이게 사람이 할짓이냐
내가 머리만 정상이었어도 이딴 패인 생활은 진짜 아니 하지도 안았고 이렇게 여기와서
이런 불평을 털어 노치도안았고 아~ 하여튼 대머리없는 세상이 어서와야할텐데
아님 구준엽처럼 대머리 잘어울리거나... 아정말 죽지못해 사네요
왜 신은 세상을 이리도 불공 평하게 살게 하셨나요...
(ps. 다소 욕을 사용하였어도 .. 양해를 해주세요 하도 답답해서 한번 털어노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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