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WWE 프로레슬링을 즐겨보는 편입니다.
매니아 수준은 아니지만
같은 시간대 특별히 더 잼있는 것이 나오지 않는 이상
WWE 레슬링을 봅니다.
역시 서양을 틀리더라구요
선수들 몸매 근육 딱딱 잡힌거 보면
입이 쩍쩍 벌어 집니다.
운동 선수들에다가 선천적으로 체구가 큰 서양 선수들인데
몸이 에지간 하겠습니까
일단 딱 봐서 " 몸이 참 예쁘다 " ," 조각이다 "하는 선수는
락, 트리플 H, 바티스터 를 들 수 있겠네요
바티스터는 앞에 두 선수들에 비해 인기는 별로 없지만
몸매하난 죽입니다.
그리고 딱 봤을때 "우와" 소리 나오는 사람으로
블록 레슬러와 스캇 스타이너를 둘 수 있죠
이 둘 몸을 보면 정말 쥑이 쥑이 쥑입니다.
힘도 디지죠
말 하려던건 이게 아닌데 ^^
너무 흥분했네요
할하려는건 동지인 폴 헤이먼
폴은 선수는 아니고 매니져죠
요즘 빅쇼와 트라이 앵글 뒤를 봐주고 있는데
왜 하필 같은 동지가
얍삽하고 기회주의적이고
비굴하고
재수없음에 대명사로 나오는지
머리숱 많은 다른 놈들도 있는데
왜 탈모인이 그런 대명사로 나오는지
폴은 항상 야구모자를 쓰고 나오죠
한번은 링 위에서
폴 모자가 벗겨 졌었는데
차마 눈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폴 니가 그래서 탈모인들이 욕 먹는 거야
알았니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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