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해야되고
자격증 접수도 해야되고 해서
사진 찍을라고 했드만
스타일 좆같이 안나오네요
한번은 헤어로션과 무스를 너무 떡칠해서
7.80년대 촌놈 대머리 올빽 스타일 나오고
그래서 머리 다시 감고
다시 머리 스타일 연출 했는데
좆같은 스타일은 여전히 좆같고
그 좆같은 스타일 보면서 어이 없음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에서는 피눈물이 흐르고
시내에 아는 사진관이 있고 거기 회원이여서
사진 찍으면 엄청 싸게 나오는데
이 대갈통 꼬라지로는 도저히 맨 정신으로
시내 못나갈것 같아
동네 사진관에서
찍고 왔습니다.
10알 오늘 저녁이 오랜 만에 대학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대가리에 하이바 쓰고 나가야 할지
7,80년대 촌놈 대머리 스타일로 나가야 할지?
요즘 헤어 스타일 추세를 보면
머리카락에 뭐 안바르고 네츄럴 한 스탈일이던데
나는 대갈통에 강력 본드 발라 초 강력 고정시켜
휘앙 찬란한 부위 안가리면 안되기에
혼자 시대에 뒤쳐저 갑니다.
청주 정모 하는는 분들
대부분 탈모 초기 시라고 하는데 부럽습니다.
봉2님이나 도득놈들님이나
상태 양호하신것 같고
내 대갈통으로 청주 정모 가면 짱 먹겠다
후세인 자식이 대갈통 털 다 빠지는 초강력 탈모탄 만들어
군인이나 민간인 이나 대갈통 털 쏙 빠져
모두 대인 기피증,자신감 상실로 다 자살해 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꽁꽁 숨겨져 있던 탈모 완치제가 나오지 않을까해서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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