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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게 살고 있죠..

  • 23년 전

  • 964
0
하지만 모든 삶이 부질없게 느껴지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포기하지마세요 우린 쉽게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구 미래를 향해서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화이팅
>내 나이 어린20대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 나고 있군요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공부도 오락도 그리고 친구들 , 여자들 , 가족도
>모두가 부질 없습니다. 삶 자체가 모두가 부질 없는 짓 같아요
>너무 힘들고 맘 편히 말할수 있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치료 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모발이식 , 약 , 자연 요법 이런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나이 40 넘어서 빠지면야 그렇게 해서 흉하지 않을 정도만 카바 하면 되지만
>우리 나이는 인생에서 한참 멋내고 꽃다운 시기를 보내고 싶은
>상태 인데 탈모라면 무슨 짓을 해도 정상인 처럼 되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정말 살기 싫군요 죽을 용기가 없어서 이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님들도 그런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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