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에도 남들보다 약간 숱이 없는 편이였는데 그래도 앞머리가
땀좀난다고 갈라지거나 엠자같은 모양이 크게 티는 안났음 그런데 22살부터 이상한 가르마로 고속도로 뚫리더니 여기까지는 뭐 그렇다 치고 전역을 하고 머리를 길러보니까 빼박 엠자인거임 더군다나 지금 수험생활하고있어서 스트레스+운동부족의 콜라보도 겹친 상황. 머리 감을때마다 어느날부터 최소 50개는 넘게 빠지는게 확실해보였고 어느날부터 앞머리가 비는게 눈에띠게 보이기 시작했음. 어떻게든 막아볼려고 복용중이던 이소트렌도 끊고 비타민d도 챙겨먹는 등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머리가 많이 빠지는중임 여기서 더있다가는 다날아갈꺼같아서 디펜스 치기위해 검색좀 해보니까 여러가지 탈모약이 있던데 아무튼 사람마다 부작용도 다르고 효과도 다르다고 해서 계속 검색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됐음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를 함부로 먹기엔 또 쉐딩이나 정력감퇴같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해서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고자 여기에 왔음 어케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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