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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 23년 전

  • 913
0
애인이 있는 24 불쌍한 청년입니다.

머리숯 졸라 없슴돠. -_-; 미치겠습돠..

애인은 저보다 2살 어린데..

사귄지 1년 되었습니다.

갈수록 이뻐집니다. 화장빨 옷빨을 받아서..

저는 갈수록 추리해집니다.

머리가 빠져서..

솔직히 머리 다 빠지면 옷에 신경쓰기도 싫어지더군요..대머리가 양복 입고 있으면 졸라 웃기잖아요

옆에 있어주는 애인한테 한없이 고마우면서 졸라 미안하군요.

이 기분 모르시는 분은 모를껍니다.

애인은 있어도 상당히 고통스럽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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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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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