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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황....

  • 23년 전

  • 1,107
0
프로페시아를 작년11월초부터 먹었으니....
음......5개월가까이 되는군요 복용한지....
한동안 빠지는량이 좀 줄었나 싶었는데..
요즘 복학한후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부모님과의 갈등때문인지...
몇개월만에 내가 이렇게 변한걸 모르고
나에게 대쉬해오는 여자애들때문인지....
군입대문제때문인지....
머리가 다시 좀 많이 빠지는군요....
어젠 의무소방원 체력시험보러 갔었죠..
100미터달리기와멀리뛰기..윗몸일으키기를 보는데...
모자를 벗으라더군요..
신경쓰여서 제대로 달리지도 못했습니다..에혀.....
오늘은 피부과가서 처방전 받아야겠네요..프로페시아....
부모님까지 사람취급도 안하니 미치겠네요..
오늘아침엔 어머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약도 이젠 먹지말라면서.......
어서 여행을 떠나야 겠습니다..
여행을떠나게 된다면..제대로 된후기와 사진등을
대다모에 공개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여행도 걱정이네요..
MTB타고 혼자 떠나야할거같은데..
그만한 금전적인 여유가 될라나....
지방에서 잘데도 마땅치 않을테고....
바가지나 쓰지않으려나.....
한도끝이없구요 걱정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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