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일주 하시다가 청주오시면 들리십시요
하루 주무실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ngc4261@hanmail.net
멜주십시요
>프로페시아를 작년11월초부터 먹었으니....
>음......5개월가까이 되는군요 복용한지....
>한동안 빠지는량이 좀 줄었나 싶었는데..
>요즘 복학한후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부모님과의 갈등때문인지...
>몇개월만에 내가 이렇게 변한걸 모르고
>나에게 대쉬해오는 여자애들때문인지....
>군입대문제때문인지....
>머리가 다시 좀 많이 빠지는군요....
>어젠 의무소방원 체력시험보러 갔었죠..
>100미터달리기와멀리뛰기..윗몸일으키기를 보는데...
>모자를 벗으라더군요..
>신경쓰여서 제대로 달리지도 못했습니다..에혀.....
>오늘은 피부과가서 처방전 받아야겠네요..프로페시아....
>부모님까지 사람취급도 안하니 미치겠네요..
>오늘아침엔 어머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약도 이젠 먹지말라면서.......
>어서 여행을 떠나야 겠습니다..
>여행을떠나게 된다면..제대로 된후기와 사진등을
>대다모에 공개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여행도 걱정이네요..
>MTB타고 혼자 떠나야할거같은데..
>그만한 금전적인 여유가 될라나....
>지방에서 잘데도 마땅치 않을테고....
>바가지나 쓰지않으려나.....
>한도끝이없구요 걱정이란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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