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는 대다모 형님이 요즘 울 집에서 숙식을 하고 잇습니다. 그래서 저랑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형님의 여자꼬셨던 이야길 해드리겠습니다.
때는 한 2년전 형님께서 나이트를 갔답니다. 나이트가서 여자를 꼬셨는데 형님친구들과 3대 3으로 그렇게 만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또 2차를 가서 술을 먹고 그랬답니다. 물론 제가 지금 울집에서 숙식을 하는 형님인데 절대 모자를 쓰고 있엇고 그리고 절대로 모자를 벗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친구들한테 당부를 하였답니다. 나 절대 모자 벗으라구 술김에라두 말하지 말라구 몇번이나 당부를 했답니다. 스포티한 모자를 쓰고 있구 그리고 친구들이 여자들을 꼬셔서 적극적으로 좀 비행기두 태주고 해서 아다리가 매우 잘 맞았답니다.
그 여자애들도 형님이 얼굴이 동안이구 하니까 설마 대머리이다 라는 것을 절대로 눈치못챘었던거 같더군요 거기에다 패셔너블한 나이키 모자를 쓰고 있었으니 설마 탈모일까 라고 의심은 꿈에도 못했다는거 같더군요 여하튼 또 2차로 술자리를 한다음에 이런 저런 노가리를 까셨다는군요 그랬더니 형님의 구수한 말솜씨에 여자들이 그냥 녹아들어 갔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이야기를 하였구 여자들이 술에 취했다구 하더군요
물론 저의 집에 사는 형님두 여자를 데리고 여관으로 갔다구 합니다. 결국 이제 일을 치루기 위한 성사과정이지요 결국 여관을 가고 그리고 형님께서는 불을 끄셨답니다. 결국 남녀가 뜨겁게 일을 치뤘겠지요 물론 여자두 술에 취한 상태이구 불을 껏기 떼문에 형님 얼굴을 못봤겠죠
그러나 이젠 일을 치루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서로 어제일을 잘 생각하지 못한채 어느덧 일어나니 서로 발가벗고 여관에 있는것을 확인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겠지요 먼저 형님이 일어났답니다. 그리고는 여자분이 일어났는데 여자가 형님의 얼굴을 보더니 기겁을 하였답니다. 순간 형님은 눈치를 챗겠지요 여자분이 기겁을 하더니 놀란눈으로 쳐다보며 믿기지 않는듯 다시 보더라구 하더군요
완전히 당했다는 표정으로 쳐다봤다더군요 무슨 몇천만원 사기 당한 사람마냥.....
그래서 형님이 왜그러냐구 그랬답니다.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유가 뭐냐구 그랬더니 여자가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간다고만 하더랍니다. 결국 형님이 가려는 여자애를 막고서 이유를 이야기하고 가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냥 삐져서 가더랍니다.
여하튼 요즘 골빈년들두 대머리는 그렇게 죽도록 싫어하는것을 보면 참 웃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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