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회는 대다모 Poll을 통해하는 것이 비교적 정확하겠죠,,
이곳에도 리플다는 것만으로는 객관적결과를 얻기 힘들것 같습니다.
개인적생각으로는 쉐딩을 겪는 분과 겪지않는 분의 비는 5:5정도로 보는데요,,
쉐딩에 관한글들을 남기는 분들은 대부분 전자쪽이기때문에 약물치료는 곧 쉐딩이라는
소문이 많이 나도는것 같습니다,
>님들은 프카나 프페, 미녹 혹은 트리코민, 스펠라, 모발력,난다모, 리바이보벤 등등의 제품등등..
>을 쓰신후 그로 인해 쉐딩을 겪은적 있나요?
>
>만약 있다면,
>1. 대략 사용후 몇일 정도 지나서 생겼으며..
>2. 그 쉐딩이라는게 하루에 머리감는동안 대략 머리카락이 몇개정도 빠지셨으며..(님들의 경험담)
>3. 그 쉐딩이라는게 대략 몇 일정도 죽~ 지속되었는지...
>4. 그 쉐딩을 생기게 한 제품이나 약이 무엇인지...
>5. 쉐딩이 다 끝난후 지금 상태는 어떠한지?
>
>등등을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요즘 하루에 한번 아침에 머리 감는데에만 약 100개정도 빠진지 1달쯤 되네요.
>그 전에는 대략 하루에 70개정도밖에 안 빠졌느지..
>왜 이러는지.. 넘 맘이 아파요.
>그래서 한번 님들의 경험담을 알고파서요.
>
>우리 모두 득모합시다.
>할 수 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