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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 않다..하지만 살고싶다

  • 23년 전

  • 1,532
0
어제 머리를 하루 안깜았다..머리에 무스를 바른것처럼 저녁때는 떡이지고 말았다.

깜을까 말까하다 귀찮아서..안깜았다..

오늘 아침 난 기절할뻔했다...

이렇게 많이 빠진적이 있었나....한 50개~60개 정도 빠진거 같다....

살고 싶지 않다...

매일같이 콩가루에..녹차 ...를 먹고 있지만....빠지는건 어쩔수 없나....

어떡하지...

머리 나는 방먹이 없으면 ...다른 비상구를 찾아야한다...

아~~죽기에는 내 인생이 아깝다....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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