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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후 조심스럽게 변화한 점 및 질문

  • 23년 전

  • 1,394
0
머리가 빠지면서부터 탈모에 안좋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기피하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술,담배, 스트레스인데 전 원래 담배를 하지 않기때문에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또한 대학생이라 술자리가 잦은편인데, 술을 아예 마시지 않으려고 하니까 흥도 깨지고 재미도 없고해서 인간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네요.

스트레스도 지나치게 피하려다보니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는느낌이구요.

그래서 대다모 회원분들께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술, 담배가 탈모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는지요?

만약 된다면 그 정도를 알고싶습니다.

저 또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한사람들을 위해 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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