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프카 거진8개월째 복용중입니다..
형태는 엠자루 빠지는 형태구요....
나이는 21살...
대학교2학년생입니다..
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프카만 먹었습니다..
중1때부터 피우던 담배는 여태 못끊고있구요...
잠은....항상 새벽3시는 되어야 잡니다..
프카복용후 3~4개우러쯤 지났을때... 오른쪽 엠자부위에..솜털이 올라옴을
느꼈습니다..
그래서..그이후로..신경을 안쓰고.. 조아지겠지 하는 맘으로..그냥.. 계속 프카복용만 했죠..
그리고.. 프카복용 6~7개월이 되었을무렵...
머리를 들추었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밝은데서 머리를 까보았더니..
엠자는 더욱 넓어져서... 휑한느낌이..ㅇ던군요...
그리구.. 어두운데서 보면... 확실히... 솜털은.. 자라서..많이 굶어져있구요..
그러니까..환한데서 보면... 엠자는 심해지고있고..
어두운데서 보면... 엠자가 복구되는듣한..느낌...
그러니까.. 엠자는 후퇴하면서도.. 엠자부위에 머리가 나는데....숱이.. 엄청딸리죠..
이건..점점..나아지는걸까여? 아님..그냥..탈모가 진행되는걸까여?
이런경험느껴보신분 혹시 계신가여?
계시다면.. 그담부턴.. 어떻게 되나여?
휴~ 두서없는글 써서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디다가 하소연할 때두없구.....
이런경험있으셨던..분이라면.. 제발..답변좀 해주세요...
득모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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