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아.... 죽고 싶다......

  • 23년 전

  • 1,793
0
진짜 힘들어 미치겠다...................
나도 이지선님처럼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싶은데,
그것조차 노력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
대인공포증은 점점 깊어지는 거 같고..
요새는, 왜 이렇게 긴장을 하는지, 사람들하고 단 몇마디 나누는 것도 너무나도 힘이 든다....
진짜 미치겠다......
이제는 아예 집에 혼자 있는데도 긴장을 하고 있다......
점점, 정신까지 피폐해 지는걸 느낀다........
탈모는 어쩔 수 없다치더라도, 성격이라도 좀 건강했으면 좋겠는데.........
나도 진짜 노력해 봤는데, 그게 노력만으로는 안되는거 같다.......
정신과를 가보고 싶은데, 탈모가 치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봤자, 별 소용도 없을 거 같고.....
으......... 진짜, 힘들어 미치겠네 진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