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찜질방을 좋아해서 자주 가는 편인데요..
>가다보면 재밌는 일도 많습니다.
>여러사람이 이용하다 보니 웃기는 일도 많이 생기거든요.
>
>한번은 수면실에서 잠을 자려고 들어가보니 이미 대여섯명이 자고 있더군요.
>저도 들어가서 같이 누웠죠.
>
>그런데,어떤 분이 자면서 이를 심하게 갈더군요.
>보통은 이를 갈다가고 한동안 멈췄다 또 갈고.. 보통은 이렇죠?
>그런데,이분은 쉬지않고 계~~속..
>우와.. 저 상태로라면 정말 이가 다 닳아서 없어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
>도저히 그 분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결국 참다못해 어떤 분이 깨우더군요.
>알고보니 그 안에 있던 사람들도 다 깨어 있었구요.
>그런데,그것도 잠시.. 한 일분쯤 지나니까 다시 이를 갈더군요..
>휴.. 이 정도 되고나니 다들 포기하고 귀를 막는 분위기였습니다..
>
>코고는 소리는 참아도 이 가는 소리는 정말 참기 힘듭니다.
>그 분은 아마 평소에 이 갈리는 일이 많았나 보네요..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