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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빼앗겨본 사람만이...

  • 23년 전

  • 1,146
0
공감이 가네요..
빼앗겨본 사람만이 소중함을 안다..............
6개월전까지 만해도 머리에 하루도 안빼고 젤..왁스 바르고..
염색하고..꼬불꼬불한머리 지저분해보인다고 뽑아머리고 했던 기억이......
빼앗기고 보니..소중함 느끼죠...절실히.........

>소중함을 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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