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논문을 보다가 심심해서 탈모 논문 읽어 봤더니...
헐...
제목을은 심리 상태와 탈모 관계,,,
청소년기 탈모...
대충 이런식이고....
원형 탈모와 전체 탈모와의 차이점 같은거 들어놓고..
종합 해논거 보니깐..
치료를 시작하나 대부분이 치료해도 안돼서 포기 하는 경우가 거의다라구 하구....
허탈하네...
원형 탈모는 공격적 성향이 나오구..전체 탈모는 대인기피증..우울증..뭐 이렇구..
젊은 나이 탈모는 나이 들어서 거진 빠진다는 결론도 나와 있군요....
안좋은건 저와 모두 일치 하네요 ^^;;
요즘 머리가 전체적으로 한단계 더 얇아져서 수세미 쥐파먹음 머리 안감고 다님
완젼 오합지졸이네요...
더 얇아지고 이젠 끝이겠죵.........
인생 탓할 시기는 지났지만.............거울보면서 다음생에는 머리숫 빡빡하게 해달라고
말하고 웃은 내가 생각 나네요...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많은데....
아직 소망이 있으니 평범한 여자 만나서 가정 꾸리구 새끼 낳아서 사는게 작은 소망입니다...
비참하지만.... 젊은나이에 자신감 상실이 너무 큰 타격입니다.
도움 못되는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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