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명절이면 정성스레 연을 만들어 날렸던 기억이 납니다
님의 글을 읽다보니 자유롭게 하늘을 유영하던 그시절 연이 생각 났습니다
하나도 아닌 두개
쌍년(연)!!!!!!!!!!!!!!!!!!!!!! 바로 그 쌍년!!!!!!!!!!!!!!!!
이런 쌍년을 봤나?
무슨 그런 쓰버럴탱이 같은 아짐씨가 다 있습니까?
싸가지가 좆나게 없는 아짐씨네요.
얼라새끼는 지 부모를 닮는게 지극히 정상인데
아새끼가 그런 좆같은 짓거리를 해대는 걸 보믄
결국 즈그 부모가 좆같다는 거죠.
머리숱 없는 사람들의 고통을 짐작도 못하면서
좆같은 짓거리를 한 얼라새끼 웃으면서 보듬는 그런 싸가지 없는 아짐씨는
지하철 안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야단쳐줘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저같으면 지하철 안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아새끼 교육 잘시키라고 한마디 해줬을 겁니다.
그리고 이건 사족입니다만
요즘 얼라새끼들 싸가지 없게 키우는게 유행인가 보더군요.
음식점을 비롯 주의를 기울여야할 공공장소에서
목젖 터지도록 소리지르고 다리 뿔라지도록 싸돌아 댕기는 얼라새끼들을
똥먹는 닭보듯 쳐다보기만 하고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는 부모들을 보면
즈그들이 밥처먹고 싼 3일분의 똥을 아가리에 쳐 넣어주고 싶더군요.
아무튼 님 욕보셨네요.
화는 그만 삭히시고요.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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