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의 군대 안다녀온 대학생으로 머리때문에 죽을맛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마가 7센티가 넘을 정도로 넓습니다.. 또 머리카락은 얇고 힘이 없습니다..
박영규나 김동완 같은 탈모인들의 옆머리를 보면 구랜나루가 옆으로 바짝 붙어서 나지만 .. 저 같은 경우는 머리가 좀만 길어도 옆머리가 파탄이 납니다..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그런가여? 아직 탈모라고는 볼수 없습니다..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중 학교 고등학교 사진을 보면.. 머리 숫이나 밀도는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탈모는 아닌거 같은데.. 남들이 머리가지고 태클걸고 저도 존나 짜증납니다.. M자 탈모된 선배1명 있는데.. 이마가 좁아 저보다는 외관상으로 횔씬 좋아보입니다. 울 동아리 예비역 선배들 보면 30명 넘는데 탈모 딱 한명입니다.. 동기들은 머리들이 너무 많아 주체를 못합니다. 나나 좀 떄주지..
제가 가장 걱정되는것은 마빡 넘 넓다는 것입니다.. 완전 공설 운동장입니다.. 모발 이식 수술로 해결 가능한가여? 옆머리 파탄되고 힘 없는 것도 치료가 가능한가여? 저희 집안 가계도를 보면. 저희 아빠는 정상이고 친할아버지도 정상입니다. 외할아버지는 대머리입니다..친가 삼촌들은 다 대머리고여.. 외가는 반반..
그리고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보통 남자들 사춘기 지나면서 머리들 다 굵어지고 많아지지 않나여?
저 같은 경우는 남성호르몬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지.. 못소리도 얇고.. 근육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보통 탈모인들하고는 틀립니다..
21살이여서.. 이빨 치료 받으러 같는데.. 아직 이빨이 덜 자랐다고 하더군여~~
답변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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