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부터 탈모고민한 스무살 재수생입니다,, 중3때까지만해도 누구보다 머리숱이 많았고, 탈모에대한 걱정은 1도없었습니다. 18살때부터 머리가 얇아지는가싶더니,, 지금은 정수리나 머리 대부분이 얇아지고 정수리는 너무 잘 보이네요,, 재수시작하고 1월달에 대학병원가서 2달정도 액화질소치료와 마이녹실s약을 병행했습니다 약은 아침,점심,저녁후 30분있다 복용하는거고 액화질소치료는 2주일에 한번받았습니다. 별 효과를 못느껴서 두피관리센터? 거기를 3달동안 다녔습니다. 비타민c를 투여해서 머리가 자라게하는 원리라는데, 일주일이 한번씩 총 12번 정고가서 스케일링, 비타민투여, 마사지, 샴푸 등 관리를 잗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밤마다 머리감고나서 뿌리라고해서 헤어토닉을 샀습니다. 밤마다 머리를감고 뿌리면 시원했습니다,, 근데 정작 효과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3달관리비용이 85정도 들었습니다 헤어토닉까지 한달에 한번씩사서 약 100정도 썻네요,, 그리고 지금은 다시 대학병원에가서 또 냉동치료와 마이녹실s약을 먹고있습니다 ㅠㅠ 빨리 탈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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