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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인생살이

  • 23년 전

  •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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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나이 들어서 빠지는 머리도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희귀병까지 걸리셔서 어린나이에 정말 힘드시

겠습니다.

저는 그 나이때 선배한테 싸가지 없다고 맞고,공부만 하라는 교육현장이 싫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잠깐 한 적 있는데(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지요.),고2이신 분이 겪기에는 너무 힘든 일 같습니다.

그래도 이 말밖에 해드릴 말이 없네요.

절대절대 희망을 잃지 마시고,무엇을 하시든지 마음이 조금이라도 내키시게 되시면 자기 발전적인 일

을 한 번 해보세요.

우주쪽에 유명한 분 이름이...스티븐 호킹이었든가...하여튼 그 분도 몸이 많이 불편하신 분이자나요.

그래도 그렇게 저명한 박사님이 되셨으니...

정말정말 많이 힘드시겠지만,힘내시구요,자기 발전적인 생각으로 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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