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어떻게 말을해야 할까요.. 저희들보다 더 힘드실것 같습니다.
컴퓨터하시면서 집에서 하루하루 보내실때 컴퓨터 자격증도 따고 뭔가 조금이나마 보람찬 하루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여기계신분들도 탈모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님처럼 병으로 인한 탈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동질감이 느껴지리라 봅니다. 다들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님도 하루하루 힘내시고 보람차게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저는 한마디로 고2인데 머리숫이 100여개 됄까 말까 입니다,,1000명중에 1명의 확률로 머리1번 빠지면..잘나지 않는 루프스라는희긔병이라네요..중3 1학기때부터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하더니..다리가 아프고 졸립고..아주 송장처럼 보기싫어졌습니다..아에 백혈병도 의심했섯습니다..지금 학교를 끊고..조용히 컴퓨터나하고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의 머리를 보시구 마음아파 하시는걸 보고 자살시도를 한적이 있으나..어머니,아버지 를 생각하면 눈물만 흐를뿐..정말 살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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