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전과이후 학교생활하기가 더 어려운듯 합니다.
시험기간인데도 낼 학교갈 생각하니 골치가 아픕니다.
대머리란 소리를 들은 후유증이 아직도 제 어깨를 누르고 있습니다.
머리빠지면서 열라 소심해졌나봅니다. 오늘도 줄담배 폈습니다.
오후들어 정신차리고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공부해야할것으로 보이는군요....
요즘 글을 보면 프카나 프페 또는 미녹병행사용으로 탈모를 90%이상 치료하셨다는 분이 있습니다.
제가 오는 차비다 드릴수도 있으니 그런분들은 모시고자 합니다.
탈모로 고민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희망을 불꽃이 되어주실 분을 꼭 모시고자 하니 힘을 주실분을 꼭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오시는분의 시간에 맞춰 날짜도 잡도록 하겠습니다. 진정 프카나 프페가 약발이 있는것인지 상당히 의심스러워지는 요즘이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복용 언 1년 반정도가 되는데 약발은 하나도 안받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꼭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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