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re] 그렇죠

  • 23년 전

  • 1,148
0
의사들이 다 그렇습니다..
특히 양의들은... 지네가 허준 + 화타 인가..
사람 얼굴보고 이쪽에서 어디가 아픈데요
하면 눈깔한번 까보면서..
약주겠단다...

좀 친절한넘은.. 그나마 억지로 청진기 데어본다..


환자왈: 감기기운이 있어요
의사왈: 눈깔좀 봅시다..
환자왈:감기지요?
의사왈: 감기가 유행이네요.. 약먹으면 낳을꺼에여

이런식이지요
탈모는.. 머리 한두번 휘휘.. 나무 소독저로 휘저어보고
프페랑.. 비듬치료샴푸 준답니다...

그나마... 한의사들은 짚맥도 해보고
눈깔도 까보고.. 피부색도 보고..
자세한거 물어보고 치료해주는데

아무래도 접근방식에 차이일겁니다..
양의들은 머리아프면 두통약 코아프면 비염약.....
배아프면 설사약
이렇게 1 대 1 이잖아요?

그냥 의사면허 가지고 돈만 벌겠다는 셈이지요...
적어도 손해는 없으니까요..
의사들이 치료해주면서... 확신을 가지고 치료해주는사람
있을까요?
의사들도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수술을 빼고는
회의적이다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권위로 면허까지 있으니
일단 해결보는거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