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갔다가 다시 옵니다.
님 사정이 딱하여 그냥 갈수가 없더군요...
면접에서 떨어져 취직이 안되고 그로인한 고민이 많으니....
면접관은 대머리를 보면 능력이 없다기 보다 피해주의가 있을거란 생각과
신입사원의 젊은 패기와 싱그러움이 안보이니 망설이는것은 당연합니다.
면접관에게 자신의 외모를 뛰어넘어 확실히 어필이 안되면
탈락의 쓴잔을 마실겁니다.
같은 실력인데 남은 머리가 있어 합격하면 정말 열이 받지요....
그러면 님도 외모를 보강하세요....
당장 가발 맞추세요.... 저를 가발업자라 욕을 해도 좋습니다.
내가 그 욕먹구 님이 취직해서 부모님께 효도한다면 더 다행입니다
한달이면 맞추고 가격대는 100원 안쪽입니다.
가발쓴거 내 여친도 모르니 들킬걱정은 하지마세요...(말은 해야겠지만)
더 많은 정보는 가발게시판가서 보시구요...
두드리는 자에게 길은 열립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더욱 힘내서 좋은곳 취직도 하시고 효도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전 탈모,취업,집안문제로 정말이지 살고 싶지 않네요...
>탈모생활 언3년째 정말이지 머리걱정없이 한번 시원하게 웃은적이 없는것 같네요....거기다 1년동안 취업재수로 정말 미칠것 같네요...서류 정말이지 100군데는 쓴것 같은데 거의 다떨어지고 그나마 몇개 됐던 서류전형도 면접에서 꽝!~(젠장 왜그리 면접관들은 나의 머리에 눈을 못떼는지...)
>거기다 집에는 올해 연세가 60이 넘으신 아버지는 일당직으로 공장이고 노가다판이고 다 돌아다니시는데 이나이에 취업도 못해서 집에 빌붙어있고 거기다 탈모로 인해 나의 자신감은 온데간데 없이 다 사라졌고....
>탈모로 자살하고 싶다는 분들...그리고 며칠전 취직이 안되서 자살하신 지금 고인이 되신분들...
>다들 정말 이해합니다...거기다 저 처럼 집안까지 어려운사람들은 그 고통이 더하겠죠...
>고등학교때만해도 공부잘하고 착하고 말잘듣는 착한 아들이었건만....
>지금은 이십대 후반나이에 자신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폐물이 된것 같네요....
>저는 원래 돈많고 그런사람들 비난이나 하는 그런사람은 아닌데 젊은 나이에 부모돈으로 차끌고 옆에 여자하나 태우고 머리숯은 정말 많고 썬글라스 끼고 드라이브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싫네요...
>어쩌다 이렇게 비관주의자가 됐는지....
>늦은시간 잠도 못이루고 정말이지 낼 아침을 맞이하기가 정말 두렵네요....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