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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었지만..

  • 23년 전

  • 899
0

>전 탈모,취업,집안문제로 정말이지 살고 싶지 않네요...
>탈모생활 언3년째 정말이지 머리걱정없이 한번 시원하게 웃은적이 없는것 같네요....거기다 1년동안 취업재수로 정말 미칠것 같네요...서류 정말이지 100군데는 쓴것 같은데 거의 다떨어지고 그나마 몇개 됐던 서류전형도 면접에서 꽝!~(젠장 왜그리 면접관들은 나의 머리에 눈을 못떼는지...)
>거기다 집에는 올해 연세가 60이 넘으신 아버지는 일당직으로 공장이고 노가다판이고 다 돌아다니시는데 이나이에 취업도 못해서 집에 빌붙어있고 거기다 탈모로 인해 나의 자신감은 온데간데 없이 다 사라졌고....
>탈모로 자살하고 싶다는 분들...그리고 며칠전 취직이 안되서 자살하신 지금 고인이 되신분들...
>다들 정말 이해합니다...거기다 저 처럼 집안까지 어려운사람들은 그 고통이 더하겠죠...
>고등학교때만해도 공부잘하고 착하고 말잘듣는 착한 아들이었건만....
>지금은 이십대 후반나이에 자신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폐물이 된것 같네요....
>저는 원래 돈많고 그런사람들 비난이나 하는 그런사람은 아닌데 젊은 나이에 부모돈으로 차끌고 옆에 여자하나 태우고 머리숯은 정말 많고 썬글라스 끼고 드라이브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싫네요...
>어쩌다 이렇게 비관주의자가 됐는지....
>늦은시간 잠도 못이루고 정말이지 낼 아침을 맞이하기가 정말 두렵네요....
>
>

가난하고 취업도 않되고 거기다 대머리까지...
그냥 죽어요. 요즘 취업 비관 자살 꽤 나오잔아요..그 사람들 거의 다 탈모인 남자랍니다.

그냥 좆같이 살지 말고 죽어여. 다음세상에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세요.
단 죽기 전에 너무 억울하기니깐 좆나 이쁜여자 강간 한 열명하고 죽어요.

난 낼부터 여자 강간하러 다닐겁니다. 그후 죽을거에요. 으하하하..
죄송합니다. 나도 미쳐가네요. 나인 30대초반에 대머리에 백수에 집도 가난에..인생 살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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