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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년........................... -..-

  • 23년 전

  • 1,191
0
제 친구중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콤플렉스인 여자애가 하나 있습니다.
친구들 모인자리에서 그애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덕화 요새 머리 심었잖아."
야. 아냐. 이덕화 그거 가발이야.
"아냐. 이덕화 머리 심은거 맞아. 올인에서 얼마나 멋있게 나오는데?"
아니라니깐... 머리 심어갖고 그렇게 스타일 못 나온다니깐.
"너 관심있구나? 깔깔깔깔"

하고 웃는데, 무지 짜증나데요.
저보고 관심있냐고 묻는건 그렇다쳐도, 뭔가 잘못알고 우기니까 말이죠.

모발이식으로 올인의 이덕화 스타일 나오면 전국민 모두 다 [탈모야 안녕~~]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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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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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