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호르몬은 뇌의 깊은 곳인 뇌하수체라는 곳에서 분비되어 세포, 골, 근육 등 몸의 각종기관을 성장 시키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15세를 기준으로 최고의 분비를 하다가 20세부터는 계속 감소되어 갱년기에 이르러서는 급속하게 격감됩니다. 성장 호르몬이 감소되면서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져 탈모를 하게 되고 피부와 근육이완, 시력 감퇴, 성기능 감퇴, 해로운 콜레스테롤 증가, 고혈압 등으로 의욕상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만일 호르몬이 젊은 사람 수준으로 분비된다면 우리 신체 세포들이 자극되어 대사적 활동이 증가하며 젊음을, 즉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19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순한 단백질이 바로 성장 호르몬입니다.
초유(Colostrum)는 포유류가 출산 직후 24시간 동안만 분비하는 자연의 유일한 신비한 물질로서, 인체에 침입한 바이러스와 균을 죽이거나 독성 물질들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면역인자( IgG:Immunoglobulin G- 면역 글로블린)와 성장 호르몬 생성과 분비를 촉진하는 성장촉진인자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IGF-1(Insulin - like Growth Factor -1)가 1g당 4,325ng들어있어 성장 호르몬 생성촉진 효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의사들이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 직후 모유를 먹이라고 권고하는 것은 이런 면역 물질과 성장물질들이 모유속에 많이 들어있어 모유를 먹는 동안 아기들이 면역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은 정소에서 만들어지는 남성 호르몬의 하나다. 정낭과 전립선 등의 발육을 촉진시키고 남성의 제2차 성징을 발현시킨다. 정소에서 분리되며 남성 호르몬에서 가장 강력하고 대표적인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을 발달시키고 뼈대를 굵게 하며 털이 많이 나게 하는 등 육체적으로 남성의 성징을 갖게하며 정신적으로도 적극적이고 도전적이 되도록 하며 남녀 모두에게 성욕을 일으키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주된 남성 호르몬으로서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여성의 경우 난소나 부신에서 주로 생산되어 바로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보급된다. 테스토스테론은 뇌가 행복한 기분이 들 때면 대뇌피질이 테스토스테론의 생산을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난 상태이면 테스토스테론 레벨을 줄인다. 미국 국립보건원 조사에 의하면 테스토스테론 레벨이 높은 남자들은 모든 일에 의욕적이고 성공할 가능성도 높다고 한다.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남성, 여성 모두에게 필수적인 것으로 단지 양적으로 차이가 날 뿐이다. 남성은 여성과 비교하여 대략 25∼30배 정도의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며, 여성은 남성보다 두세배 많은 에스트로겐을 생산한다.테스토스테론은 아로마타제라는 효소에 의해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된다. 아로마타제가 너무 활발하여 에스트로겐이 과다하게 생산되면 성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 버리고, 직장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건전한 공격성이 모자라게 된다.
남성에게 있어서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균형이 깨어지면 효소 체제도 교란된다. 특히 아로마타제의 활동성이 줄어들면 노
화현상이 촉진된다. 아로마타제는 특히 지방조직에 많기 때문에 지방조직이 많을수록 남성, 여성 모두 테스토스테론에서 에스트로겐의 합성이 더 많이 이루어진다. 문제는 에스트로겐이 특히 엉덩이 부분의 지방 형성을 야기한다는 것이다.
호르몬 불균형이나 호르몬 장애는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인생의 후반기에 나타난다.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이 현격히 감소하는데 반해 남성은 나이가 들어도 테스토스테론이 급격히 감소하지는 안는다.
남성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이루어진 한 연구에 따르면 지방조직이 10% 증가될 경우, 테스토스테론 레벨은 지속적으로 낮아졌다. 이를 다시 높이는 데는 지속적인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5㎏정도의 체중을 감량하면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트로겐으로 변환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으로 변환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성행위에 대한 충동을 자주 느끼거나 실제로 성관계를 많이 가질수록 성욕이 높아진다. 즉,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반대로 성행위를 하지 않거나 드문 청년의 경우, 성호르몬 레벨이 높지 않다. 그러므로 근육이나 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남성 갱년기 초기 증세는 성행위가 드물어지면서 생기는 현상일수도 있다. 성행위는 생식선의 자극을 통해 테스토스테론의 생산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발췌해서 올린 글 입니다 .. 아무래두 유전성 탈모는 호로몬과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남성호로몬인 테스토스토론이 과대 분비되고 에스트로겐이 부족하게 되면 호로몬 균형이 깨져
탈모가 진행 된다고 생각 됩니다 글구 초유에는 성장 호로몬인자가 있어 탈모에도 좋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짐 초유하고 에스트로겐 신청했습니다 함 읽어 보시고 리플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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