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1. 초유는 성장호르몬 생성촉진효과가 있다.
2. 감량을 하면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토스테론으로 바뀌지 않아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높아진다.
3. 체내지방이 많아지면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적어진다.
4. 아로마타제 효소는 테스토스테론을 에스트로겐으로 바꾼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테스토스테론은 머리털이 빠지게 하는 효과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감량을 하면 머리털이 빠진다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체내지방(증량)이 많아지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적어지므로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는 말이 되는듯 합니다. 그럼 호르몬 영향으로 머리가 빠지는 사람이 증량을 하면 머리가 어느정도 돌아온다느것도 말이 될 수도 있는듯 합니다.
예전에 성전환수술(남->여)하신분이 수술후 앞머리숱이 늘었다는 분이 많던데 이것도 호르몬의 영향이겠죠....
또한 아로마타제 효소가 테스토스테론을 에스트로겐으로 바꾸므로 아로마타제효소의 양조절로 탈모도 치료하고 남성호르몬의 양조절도 가능한 1석2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글을 쓰신 나소님께서 답변할 의무는 없으시고 그냥 논리적으로 분석해보니 그런 결과가 나와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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