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받으면 머리 빠지자나요 그 항암제라는것이 아로마타제 저해제 라는 군요
어디서 본 글인데요 탈모 유전자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요
이 두 그룹의 사람들을 사춘기가 되기전에 모두 고환을 제거하니까 성인이 되어서도 두 그룹 모두에서 탈모 환자가 한명도 발견되지 안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남성호르몬을 주사하니까 정상적인 가계를 가진쪽의 사람들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으나 탈모 유전자를 가진 가계를둔 그룹의 사람들은 대부분 탈모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결론은 탈모의 원인은 남성호르몬 자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성호르몬자체가 원인이라면 두그룹 모두 탈모가 이루어져야만했습니다
우리는 10살때 탈모가 되진 안아씁니다 최소한 사춘기 이후지요 계곡의 흐른 물로치면 10살때는 상류 35살때는 중류 50대 이후로는 하류로 봤을때 하류로 갈수록 물이 흐려지지요 사춘기 이후부터 남성호르몬에 의해서 물이흐려진다고 했을때 정상인들은 이 흐려진물을 다시 증류 할수있는 약품이 자연 분비돼지만 우리는 붐비되지 않기때문에 증류제인 프페나 프카를 사용하지요 어째든 아로마타제가 필요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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