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이번에 이사를왓거든요
근데 여기집주인 할머니가 좀 정신적으로 이상이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인성이 그런거지
이사 잘못온것같습니다
할머니혼자서 막 말지어내며서 저희엄마가 먼저 싸움걸어다는식으로
자식들한테 한 모양 이더라고요
저희는 절대 할머니랑 그어떤한 마찰도 전혀 없어습니다
아들 되는넘이 와서 행동하는게 강패인냥 처런 막 따지더라고요
어이거없어서 그날 있엇던일 정확한 팩트애기하니까 그때서야 자기가 오해한것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에 올때 는아주 사람잡아먹을듯이 왔는데 갈때는 이랗게 가야 하나 싶어는지
괜히 저한테 막 시비걸더라거요
그때 제가 날이 더워서 허리에 두손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손내려! 손내리라고 ! 이러다러고요
황당해서 반말하지말라고 햇더니 내가 언제반말 햇냐고 오히려 따지더군요 그러더니 갔습니다
그리고 몇분후에 다시 오더니 우리가 이시비용 줄테니까 이사가라고 이딴소리 하더라고요
이말듣고 기가막히고 황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저희지금 피곤해서 자야하니까 나중에 오라고 했죠
근데 안가고 버티고있는거에요 할수없이 경찰에 신고해서 지금상황 애기 하던중에 지가 문열고 나가더라고요
살다살다 이런사람들 처음봤네요 집주인할매 참 사람죽일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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