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지금은 좀 심한듯 하네요..
글쎄.. 이 사람들 재미로 그러는지... 이런게 재밌나??
아니면 정서불안과 스트레스로 오는 약간의 정신분열 증세인지........
참.. 안타깝네요.. 탈모인이 분명하다면 대다모에서 분명 도움을 받았을텐데..
이런 고마운곳에서 왜 그러는지... 뭐가 못마땅해서 그럴까요..??
왜 그렇게 심사가 뒤틀려 있는지...
뭐...신경끄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같은 인간으로서 안쓰럽습니다...
분명 자기 가족들이나 측근들은 이러는거 전혀 모를텐데... 알면 망신이죠..
온라인상이라 신분보장이 확실하다고 믿고 그러시나요??
글쎄요.. 비겁함이 도를 넘고 있네요.. 그 끝은 자괴감이죠.. 절망..
이렇게 글 올리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가족들이랑 밥먹겠죠....
또 친구들이나 애인과 지나가다가 불의를 보면 한마디씩 하겠죠... 참으로 우습습니다..
뿌린대로 거둡니다.... 사실 저도 이런 말할 정도로 똑바로 사는거 아니지만..
확실한건 이 밑에 사람들보다는 나을것 같네요..
제가 이런 말한다고 콧등으로도 안듣고 저한테 욕하겠죠.. 불보듯 뻔하죠..
아....시간이 좀 늦었지만 콩이나 타먹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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