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만이라면 정말 심각합니다.
칼루이스가 100미터 테입을 끊는 속도로 분노(?)하신다는 얘기인데
이건 조루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군요.
일단, 오줌을 참는 것은 아주 안좋은 방법입니다.
방광에 심각한 무리를 줄 뿐더러 임상학적으로
오줌을 참는 것과 조루에 관련한 그 어떤 자료도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위를 하면서 자신 스스로 수위를 조절해 나가는 것입니다.
폭발적인 분출 욕구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절정의 순간이 온다 싶으면 잠시 노련한 손놀림을 멈추셨다가
분노(?)의 기운이 조금 사그러 들었다 싶으면 다시
욕망의 손놀림을 시작하시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이 것은 널리 알려진 아주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그 다음 방법은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제 친구의 경험담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 시에는 껍떡 벗겨지는 고통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대신 효과는 만땅이라는 것을 자신합니다.
일단, 때 타올(이태리 타올) 하나를 준비 하신 다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욕실에 들어 가세요.
그 다음엔 무기(?)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런 후에 손으로 있는 힘껏 쥐어 주세요.
왜냐하면 앞으로 있을 상황에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그 다음 뜨거운 물로(샤워기를 사용하시는 게 편리합니다) 무기(?)를 달궈 주세요.
어느 정도 불었다 싶으면 비장한 마음으로 때 타올을 반대쪽 손에 끼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면 그 다음엔 무엇을 하셔야 하는지 아시겠죠?
황홀하게 문대 주시기 바랍니다. 무기의 껍떡이 벗겨질 때까지.
무기의 주위로 선혈이 낭자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루의 고통만이야 하겠습니까. 참으셔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무기(?)를 더욱 더 꽉 쥐어서 피가 안통하게 하세요.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끝나면 당신은 성공 하신 겁니다.
며칠 동안은 상처 부위가 참기 힘들 정도로 쓰릴 것입니다.
하지만 연고를 바른다던지 하는 처방으로 견디실 수 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지만 그 후에 얻을 수 있는 열매는 정말 [왔다~~~~~짱 !!] 이지요.
허물을 한번 벗는 효과는 귀두의 감각을 떨어뜨려
극심한 조루 증상을 상당히 완화 시켜 줍니다.
두번 째 소개드린 방법은 실제 경험담을 올린 것입니다.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요.
결단코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친구, 그 후로 왕성한 정력가로 탈바꿈되어
여친을 우악스럽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중압감에 시달리는 여친은 그래도 좋다고 하더군요.
님!!
부디 어떤 방법이든 성공하셔서
[자신있게] 여친을 [사정없이] [압박]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압박!!!!!!!! 압빠아아아아악!!!!!!!!!!
P.S
너무 잦은 압박은 탈모에 좋지 않으니 잘 조절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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