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길 들으니깐 제가 더열받네요
저도 그런경험이 하도많아서요......ㅡㅡ
중딩때어떤새끼가 지도 머리숫 졸라게 없는데 나보고
너 대머리되겟다.라고 맨날 놀려서 졸라게 패줫습니다
지금도 제친구중에 그런새끼잇거든요..솔직히 제가 그새끼보다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술도 잘먹고 성격도 좋고 모든면에서 훨난데
그놈의 머리땜시 ..........여튼 그새끼도 제머리같고 맨날 지랄하는데.....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빡오르더라구요...하루이틀이지...맨날 지랄하니깐
스트레스드라구요...그래서 어느날 술먹고 졸라게 화냇죠..아가리 닥치라고
앞으로 내머리같고 지랄하면 니 멀리털도 다뽑아버린다고요...
그이후로 그놈하고 연락안합니다 ㅡㅡ;
>아 제길 열받는지만 차마 친구라 패도 못하고.....
>저기 친구중에 아주 머리숱 만고 모발도 아주 굵고 색갈도 시꺼멋고 무슨 모낭에 시멘트를
>뿌렸는지 머리하톨 안빠지는 아주 짜증나는 친구가 재주위에 여럿있습니다.
>
>그중 하나가 야 너 머리숱 진짜 존나게 없다 ㅋㅋㅋ
>ㅋ ㅑㅋ ㅑㅋ ㅑ 하면 웃고 자빠졌습니다. 이런 ro slal wht (<-- 그대로 한글로 치세요) 같은 놈이
>아휴 사람들 졸라 많은 전공 수업시간에 그따위 소릴 지꺼리는 새낄 차마 친구라 죽여 팰수도없고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그래서 저는 태연하게 니 머리숱 많아서 조켓다. 부럽다 XX놈아 라구 한마디하니
>부러우면 뽑아가라 ㅋㅋ 캬 ㅋ ㅑㅋ ㅑ 하면서 웃고 자빠졌내요 ㅡㅡ
>
>평소엔 착한데 가끔 빡타게 하는데 이런놈을 가만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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