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제섭는 기분 압니다 ㅜ,.ㅜ
젠장 비러먹을 색기들 대가리에 황산을 쳐뿌리고 감마선을 쬐어서 대가리 다빠져야 인간될 색기들
어쩌겠습니까....
그런거 가지구 쌈나면 안되죠
걍 "그래 나 그러니까 어쩌겠니 내가 되고 싶어서 됬겠니 ....쩝" 이렇게 상황을 넘겨 버리시는게 젤 좋을것 같네요.
저도 그런 상황에서 무지 신경 많이 쓰고 남들이 날 보지도 않는데 그 휴유증(?)이 무지 갔거든요.
근데 젤 낳은게 태연한척 심하게 신경 안쓰는척 하는게 젤 낳은 방법인거 같네요.
물론 속으로 참으셔야죠.
그런데도 그 후에 또 걸고 넘어지시면 친구관계가 안깨질 정도로만 "그러지마라" 라는 의사표현을 부탁 하듯이 말구 명령 하듯이 하세요.
또 그짓을 한다는 자체가 느끼는 바가 없다는 거든요.
근데 절대 친구랑 멀어지시면 안되요.
주변에 친구가 많아야 위로를 해주고 이해해주는 친구도 많아지고 나 자신이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거든요...
>아 제길 열받는지만 차마 친구라 패도 못하고.....
>저기 친구중에 아주 머리숱 만고 모발도 아주 굵고 색갈도 시꺼멋고 무슨 모낭에 시멘트를
>뿌렸는지 머리하톨 안빠지는 아주 짜증나는 친구가 재주위에 여럿있습니다.
>
>그중 하나가 야 너 머리숱 진짜 존나게 없다 ㅋㅋㅋ
>ㅋ ㅑㅋ ㅑㅋ ㅑ 하면 웃고 자빠졌습니다. 이런 ro slal wht (<-- 그대로 한글로 치세요) 같은 놈이
>아휴 사람들 졸라 많은 전공 수업시간에 그따위 소릴 지꺼리는 새낄 차마 친구라 죽여 팰수도없고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그래서 저는 태연하게 니 머리숱 많아서 조켓다. 부럽다 XX놈아 라구 한마디하니
>부러우면 뽑아가라 ㅋㅋ 캬 ㅋ ㅑㅋ ㅑ 하면서 웃고 자빠졌내요 ㅡㅡ
>
>평소엔 착한데 가끔 빡타게 하는데 이런놈을 가만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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