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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녹시딜 뿌리다가 눈에 들어갔슴다 ㅜㅜ 이 처절한,....

  • 23년 전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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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이라니 제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고2때부터 지루성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양동근 수준으로 엠이고 전체적으로 숯도 엄서서 스타일 졸리 안나지만. 아직은 대머리 소리 안 듣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 졸업반이구요..걍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머리 빠질때 그 스트레스 엄청나요-_-; 안그래도가뜩이나 잠 못자는데..그래서 저는 고등학교때 공부 전혀 안했습니다. 머..성적 더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안했습니다 -_-;
잠이나 푹 잤고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그런저런 대학에 들어가서 좆같이 주눅든 생활하다가 요즘에는 호전되어서 못했던 공부 하고 있습니다.

진짜 공부도 머리털에 있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제 경험담인데...군대 있을때는 전혀 안 빠졌는데...자위랑 섹스를 모해서 안 빠진거 같던데..

님도 잠마니자고 자위 줄여보세요...순수한 제생각입니다.

머리나고 대학났지 대학나고 머리 난거 갔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누가 명문대 대머리와 머리숯많은 대학못간 사람중 고르라면 후자를 고를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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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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