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곳에서 일하게 되면 버는 만큼 쓰게 되죠,,
그런 일하는 많은 아가씨들의 마지막 인생은 외딴섬혹은 시골변두리의 티켓다방이나 사창가에서 몸파는 일입니다.
종일 힘들지 않게 일하고도 돈벌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 세대이니 만큼 그런곳을 찾는 것 같은데
그런곳에 가지 않더라도 아래 어떤분 말씀대로 남자보다는 여자가 그나마 취업하기도 쉽고
하찮은 직장이라도 기본급 80이상은 보장됩니다.
근데 님,,친동생인가요?,,글구 집안 사정때문에 할수없이 신용불량자가
된겁니까 아님, 주제모르고 사치를 일삼아 신용불량자가 된겁니까?
후자의 경우이고 친동생이 아니라면 그냥 뉍두세요,,,그런 애들은 절대 정신 못차립니다.
카드 긁으며 누렸던 사치의 기쁨을 잊지 못하게 되있습니다.
>제가 아끼는 여동생이..
>20대 초반이구,,
>집안이 어렵습니다.
>고졸이구 현재 신용불량 상태인데,,
>
>글쎄...
>이미 6,7번 정도 최근에 처음으로
>룸싸롱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자기말로는 2차는 안가고 그냥 술만 옆에서 마셨다고 하는데..
>
>남성분들..
>혹시 룸싸롱이나 단란주점가면 아가씨들이 모하나요?
>2차를 안간다해도
>보통 그냥 옆에서 술만 마시나요?
>아님 이상한 쇼 같은 것도 하고..
>손님과 진한 스킨쉽도 하는지.. 한다면 어느 정도로 하죠?
>
>그애말로는
>밤 9시경부터 새벽 5시경까지 2차 안가고 그냥 옆에서 술만 마시면
>하루에 보통 많으면 10만원 정도도 벌었다는데..
>2차 안가도 그렇게 많이 버나요?
>
>그애에게 무어라 조언을 해줘야할런지..
>도와주고 싶어도..
>제가 경제력이 별로 없네요.
>당장 그애 빚 남은거 갚을때까지 2차는 안가도 더 일하라고 해야하는지??
>아님 당장 그만 두라고 해야하는지?
>
>그애의 앞날을 진정 저는 걱정하는데..
>어찌 해야할까요?
>그런데서 일하는 여자들 첨에는 2차 안가도 나중에는 가게되지 않나요?
>아.. 걱정입니다.
>
>그리고 고졸이고 신용불량자인 젊은 여성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기에 알맞은 직업이 모 있는지 추천해주세요.
>그애에게 다른데 알아보라고 권유하고 싶어서요..
>
>그애의 앞날을 위해서
>어떤 조언을 해야 할까요..
>룸싸롱이나 단란주점 가신 분들은 그런 곳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어떤 일을 하나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조언 부탁드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