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걱정이 많으시겠네여,,,,
일단 제가 답변들을 다 읽어보니까 거의 다 맞는 말이더군요
그중에서 살고싶은세상님 말이 제일 정답이라구 할수 있져,,,
제가 그쪽에서 일해봤지만 사람이 할짓은 아니라구 봅니다,,,
2차얘기를 떠나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내몸을 만지게 하구 또 그런방법으로
돈을 번다는 자체가 큰일이라구 생각 됩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보면
처음부터 거기서 쭉일할생각은 없었던것 갔더라구요,,,,하지만 하루가 이틀돼고,,,,
그런식으로 하루하루 일하다가 다른거 할려면 막상 할게 없거든요,,,,그래서 거기서
계속일하게 돼는 겁니다,,,, 님꼐서 동생분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무조건 말려보세요,,,
지금은 늦지 않았다구 생각 됩니다만,,,,정말루 아끼는 동생이라면 님도 돈을벌어서
도와주는 방법도 생각해보시구요,,,이만 끝,,,,궁금한게 있으면 메일이나 답변주시던지여,,,,
>제가 아끼는 여동생이..
>20대 초반이구,,
>집안이 어렵습니다.
>고졸이구 현재 신용불량 상태인데,,
>
>글쎄...
>이미 6,7번 정도 최근에 처음으로
>룸싸롱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자기말로는 2차는 안가고 그냥 술만 옆에서 마셨다고 하는데..
>
>남성분들..
>혹시 룸싸롱이나 단란주점가면 아가씨들이 모하나요?
>2차를 안간다해도
>보통 그냥 옆에서 술만 마시나요?
>아님 이상한 쇼 같은 것도 하고..
>손님과 진한 스킨쉽도 하는지.. 한다면 어느 정도로 하죠?
>
>그애말로는
>밤 9시경부터 새벽 5시경까지 2차 안가고 그냥 옆에서 술만 마시면
>하루에 보통 많으면 10만원 정도도 벌었다는데..
>2차 안가도 그렇게 많이 버나요?
>
>그애에게 무어라 조언을 해줘야할런지..
>도와주고 싶어도..
>제가 경제력이 별로 없네요.
>당장 그애 빚 남은거 갚을때까지 2차는 안가도 더 일하라고 해야하는지??
>아님 당장 그만 두라고 해야하는지?
>
>그애의 앞날을 진정 저는 걱정하는데..
>어찌 해야할까요?
>그런데서 일하는 여자들 첨에는 2차 안가도 나중에는 가게되지 않나요?
>아.. 걱정입니다.
>
>그리고 고졸이고 신용불량자인 젊은 여성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기에 알맞은 직업이 모 있는지 추천해주세요.
>그애에게 다른데 알아보라고 권유하고 싶어서요..
>
>그애의 앞날을 위해서
>어떤 조언을 해야 할까요..
>룸싸롱이나 단란주점 가신 분들은 그런 곳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어떤 일을 하나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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