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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자를 어떻해야 잊을수있을까요...

  • 23년 전

  • 920
0
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같고 계신것같네여..
저도 군대 가기전에 살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기분의 여자가 있었습니다...
군대 가면 잊혀 질까해서 군대에 갔죠...
군대라는곳이 문제의 해결소는 되지 않지만 .......
군대를 가면 처음에는 생각이 많이 날겁니다....
그렇지만 차차 군생활의 힘듬이 님의 어깨를 누르면서 점점 생각이 안날꺼예요..
나중에 군대의 왕고(최고 고참)이 되면 조금은 생각이 나겠죠..몸이 편하니까...
하지만 제대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자는 엄청 현실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만큼 군대를 제대하면 삶이라는 무게가 님의 어깨를 짓누를 꺼예요..
삶이 만만 한게 아니잖아요.. 지금도 그녀가 생각이 나지만 ...그녀보다는
이젠 제삶이 더소중하기에 그녀생각이 나면 책한자를 더보게 됩니다..
저도 군대 가기전엔 정말 로맨티스트 였는데..사랑도 돈이있어야 가능하다는 걸 님은 아심니까..?
이세상에 순수한사랑이 잇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포기 하면서 자기의 갈길을 가는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다른 인연이 생길꺼라 봅니다..
암튼 힘드실텐데 힘내시고요..목숨보다도 소중하게 생각 되고 군대를 갔다와서도 계속
그녀 생각으로 미쳐버릴것 같다면 ..그땐 아직도 그녀가 혼자라면 인연이라 생각하시고
험한 세상을 함께 이겨나가 보자고 하심도 괜찮을듯....인생은 긴것이므로 시간을 같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또 탈모아닌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어서 답답해서 그냥 써봅니다..
>
>3년간 조아한 여잘 잊어야 하는데요 쉽지 안네요.
>어떻해야 잊을수 있을런지...왜 신은 남자와 여자를 따로 만드셨는지...
>
>비록 함깨있을땐 조치만 헤어짐은 기쁨보다 슬픔이 더 크네요 많은 아쉬움...
>정말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실망감과 슬픔이 오지 안았을텐데...
>
>모든걸 잊고 군대를 가야하는데 이것또한 문제...
>과연 제가 군대생활을 잘 해낼까... 군생활이 힘들어서 그녈 잊을수만 있다면
>
>정말 조켓는데... 혹시나 탈영 하진 안을런지... 이러다 그녀의 스토커 돼진 안을지... -_-
>하루 24시간 잠자는시간 빼곤 모두 그녀 생각뿐....
>
>앞으로 내게 다시 이런 아픈사랑이 찾아오질 안길 바라면서...
>대다모 여러분들 모두다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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