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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지겨운 탈모

  • 8년 전

  • 3,485
29
사실 지겹다기보단 반쯤 포기하고 내 운명이겠거니 하면서 신경안쓰려고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여기 올라오신분들보다 많이 심각한편이지만 모자나 가발도 안쓰고 바깥생활도 잘하고 있구요.
오랜만에 대다모 들어와봤더니 관리하고 회복된 분들사진도 보고 하니 다시 관리해볼까 합니다ㅋㅋ
미련의 불씨를 지폈다...
오늘 피부과가서 아보다트 3개월치랑 미녹시딜 사왔습니다.
오늘부터 아보다트 한통 비울때마다 사진찍어서 비교도 해보면서 제대로 관리해보려구요.
같이 힘냅시다.
저같은 사람도 사회생활 잘 하고 있으니 탈모인들 너무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
그마음 제가 누구보다 잘알지만 스트레스가 탈모의 가장 큰 적이니..
힘냅시다~
그런의미에서 제 정수리 사진 찍은거 올립니다.
가득찬 사진 올릴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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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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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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