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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말 고민만 하다가...

  • 8년 전

  • 1,226
5
아버지로부터 이어지는 유전이라 생각하며 머리숱이 많던
어린 시절에는 나중에 아버지처럼(전두환스탈) 된다면
그냥 그런대로 살든. 빡빡 밀든 하지머~~^^

멍청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었다. ㅎㅎㅎ
35살 이후 점차적으로 빠지기 시작하던 내 머리.
점점 미용실에 가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적어지고.

3년 전부터는 탈모 샴푸정도 쓰다가....
최근 모자없이 나가기 힘들고.
심각성이 심해 지고 나서야
부랴 부랴 심는 병원. 약. 가발. 등등을
삼각하게 고민하고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심는건 가격이 많이 부담되고.
효과도 보려면 오래 걸리고. 약도 복용해야하고.

지난주 가발을 세군데 알아보고
결정까지 했습니다.

이곳에서 정보를 최대한 모아보려 했는데
막상 가서 상담 받아보니
빨리 하고 싶다 생각해서 그냥 저질렀습니다.

시스템 엘@
박승@ 가발
하이@

세군데 상담 받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곳에서 두개 맞췄습니다.
나중에 착용샷 올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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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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