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들을 쭉 읽어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갑과 을의 경우 갑은 미녹처방후 나아지는 향상.
을은 오히려 더빠지고 악화되는 향샹,
갑은 프페를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좋아지는것 같다고.,,
을은 프페 복용한지 수년이 지나도 효과 한번 제데로 본적없다고...
누구는 좋아 진다고 하고 누구는 악화된다고 하고 이래서야 도데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수 없습니다 더이상 조금이라도 빠지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저에게는(모두들 그러하시겠지만)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갑갑합니다
물론 사람의 특성상 다 틀리다는걸 알지만 제 특성이 어떤건지 잘모를뿐더러 어떤한 분의 경험의 맞춰서 치료해야 할지 조차 모를수밖에 없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일일이 다 접해보는 것이겠지만 정말 두렵습니다.
작은 바램은 여기 글올리시는 분들의 말씀들이 조금씩 조금씩 일치화 되어간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희망의 발돋움 이겠죠??ㅎ
정답이 없다는 것쯤은 압니다 역시 맞서 봐야 겠지요,, 근데 정말 두렵네요
확실하고 일치되는 답변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오늘 버스타면서 느낀건데 탈모인들이 참 많더군요,,, 제가 정상일때는 그런거 신경도 못 써봤는데 우습기도하고 한숨도 나오고 ㅎ 이 한숨도 이젠 지겹네요
그래도 모두들 힘내세요 머리가 안나더라도, 혹은 더 빠지더라도 힘은 내세요
우리에게는 망각이라는 신의 선물이 있지 않습니까 바쁘게 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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