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80년생 24입니다..........작년여름에 제대해서 복학햇는데.탈모땜시 도저히
다닐수가없어서 자퇴 햇습다...ㅜ.ㅜ 맨날 모자쓰고 다니고 너무힘들어서요..;;
다시 공부시작하고있는데 힘드네요..
전 19살때부터 시작됫어요..그니깐 6년됫구요..올해3월달부터 조금씩 치료에 발을
들어놯어요.......그전까지는(군시절포함)탈모치료에대해서 전혀 생각안해봣구
그냥 운명이니 생각햇어요....너무 후회........ㅠ.ㅠ 전 아버지가 대머리세요..거의
그래서 저도 운명이니햇죠...전 인터넷도잘안해서 대다모도 2달전에 알앗어요
요즘에 늦게서야알고 미녹하고 프카하구 자연식하고있습니다
근데 더불어 술 담배 자위 규칙적이지못한생활까지 더불어? 하고잇습다
탈모치료전까지는 그야말고 패인생활이엿죠..맨날 술먹고 담배이빠이피고 거의맨날
밤새고 하여튼 안좋다 하는것은 죄다햇죠..이젠 안좋은거는 자제해가며 살려구요...
님은 저랑 비슷하신거 같네요...20살때는 약간까지는거 알앗는데도...숯많아서
그냥 감추고다녓는데..군대에서 머리짧게 자르니깐 얄짤없더군요...
전 중대애들중에서 저만 대머리더군요...ㅠ.ㅠ
맨날 비누로감고 스트레스많이 받구 그래서..더빠진거같아요..
지금제 상태는..이렇습니다..
>24입니다......탈모.....만으로.7년정되되었구요...
>비용은 말하기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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