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궁금합니다. 어떤병원인지, 보험증잇어야 하는지. 개인사업을 하기때문에 보험증이 없어서요. 제 메일은
sunghasi@hanmail.net입니다. 참고로 프카 4개월째 먹구있구요, 미녹같이 사용합니다. 나이는 33, 머리는 20대 초반부터 빠지기 시작했구요. 이제껏 치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수리는 확연히 효과를 봤구요, 앞머리도 효과 있습니다. 쉐딩도 심하지는 않지만 경험했구요. 물론 제 경우입니다. 약물치료 계속하다가 정수리에 효과가 확실 하다고 판단되면 엠자중심으로 올해말쯤에 이식수술할려합니다. 에구 사설이 길었습니다. 메일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프카 구할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동네 병원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나이에 병원들어가기가 너무 쪼팔리더군요 그래서 병원 앞에서
>1시간 동안 서성이다가 독하게 먹고 1시간만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간호사가 남자 더군요 조금 마음이 편했습니다.
>여러 병원이 있었는데 피부과와 비뇨기과 같이 해서 여기다 싶어서 같죠
>피부과는 프카 처방 안되잖아요 그런데 비뇨기과도 하니 일석 이조라 생각해서 들어 갔습니다.
>의사와 상담을 했는데 왜 왔냐고 해서 머리가 많이 빠져서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제 머리를 올려 이마를 보더니 남성형 탈모라고 하더군요 이마 양끝이 올라가서리
>의사가 몇가지 묻길래 제가 아는대로 얘기 했더니 공부 많이 하고 오셨내요 하더군요ㅡㅡ::
>뭐 제가 아는 거나 의사가 아는 거나 같으니 쩝
>암튼 의사가 어덯게 처방 해줄가 해서 프카 원한다고 했어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그랬더니 두말 않고 써주더라고요 효과가 같으니 잘 쪼개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면 아버님 허락 받으시고 오면 보험으로 해서 써 준다고
>하더군요 저도 알고 있는 사실 이지만 먼저 말해 주더군요 그러면 한 15000원이면 산다고
>말해 주던군요
>여기 의사에 대한 평판이 아주 안 좋은 편이라 저도 기대 안 했는데 상당히 친절 하고
>말하지도 않았던 보험 얘기 까지 하니좀 고맙더라구요 암튼 65000운에 프카 구입했습니다.
>근데 쉐딩때문에 먹어야 할지 망설여 지네요
>암튼 생각보다 쉽게 구했습니다. 기분 좋군요 병원 알고 싶은분은 맬 주면 알려 드리지요
>참고로 저는 옥수동 근처에 삽니다. 업자 아님 ( 뭐라 하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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