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머리가 개같아 졌다고 성질까지 개같아져선 안되겠죠. ㅡㅡ;
>지금님의 모습은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피해보상을 받고자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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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신의 탈모가 남탓인양..한심스럽기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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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의 부모고 또 동생이었다면..정말 맘이 아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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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유전으로 부모님을 욕하는건 종종 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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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태도에는 분명 문제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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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맘으로 인생을 산다면...님에게 돌아오는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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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불만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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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의 시작인 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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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요리를 못해서 토할정도고 아버지가 잔소리한다고 짜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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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죽이고...참으로 한심해보이기 그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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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팅만하고 가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 뭐라 큰소리 치진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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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 막말로 썩을 생각가지고 사셔보십쇼..탈모라 손가락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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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좆같다고 욕먹습니다..솔직히 맘같아선 욕을 좀 더 쓰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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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보는 게시판이기에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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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심했다면 이해하시고...이런글 보고 다른사람들이 기분 잡칠수있다는것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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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안하셔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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