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방법 어떠세요???
애써 탈모를 감추지 마시고,자신감 있게 행동하시는 겁니다.
누군가가 그런 자신을 탈모라고 놀리기 전까지...
그리고 누군가가 탈모라고 님한테 머라고 하면 그 때는 그것조차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
시는 게 어떨지...
솔직히 누군가가 탈모라고 놀렸을 때,그 상황에서 님이 화나셔서 욕하고 싸우고 그러신다면 회사사
람들은 님의 편을 안 들어줄껍니다.(탈모가 아니기에...)
하지만 님께서 그 상황에서 웃어넘기신다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해도 자신의 치부가 될 수 있는 탈모
마저 웃어넘기는 님의 모습을 보고 님을 조금은 다르게 보지 않을까요?(물론 그 뒤에 탈모라고 장난
치는 사람이 조금은 늘어나겠지만..)그리고 놀린 사람도 무안해하고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나빠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원장들,사무장들 접대하다보면 이것저것 힘드신 게 많으실텐데 정 걱정 되시면 거래처 사람
만날때만 가발을 쓰고 만나세요.
나중에 친해지거나 주점같은 곳에 놀러가서 술이 얼큰하게 취했을 때 기회봐서 시원하게 가발을 벗
어던지시면 오히려 그게 더 멋진 어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라도 자기 이름이 알려지면 좋은거자나요.(영업은 자기 홍보가 우선이기에...)
꼭 다니시는 직장에서 성공하시길 바라구요,다음달쯤에는 이달의 우수사원으로 뽑히셨다는 소식 꼭
접하고 싶네요.
탈모가 최소한 자기 홍보에 있어서는 득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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