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원만한 대인관계라;;
내가 생각할땐;; 모든 사람들에게 거리감없이 언제 만나도 편안하게 만날수 있는 친구;;
가 아닐까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안쿤요
어느때부턴가 어느친구 한두명씩은 꼭 이상하게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다다다기두 힘들고
그라다 그렇게 지대다 보니까 그런 어색하고 불편한 친구가 많아지더군요;;
미치겠습니다 왜그런지;
그런 불편하고 어색하면서 친하지 않은친구들;;그친구들이 먼저 장난치면서 다가와도 그냥 어색히 웃으면서 말구요;; 같이 운동을 하거나 멀 해도 왠지 소외받는 느낌 받구 그렇습니다;;
지난번 술자리(수학여행)때 모처럼 애들끼리 이런저런 애길 하는데; 그런 말을 하더군요;;
말을 하는것과 하지 않는것은 천지 차이다;;
말을 하지 않고 가만있으면;; 제는 그런애니까 이렇게 행동해도 된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과 좀 엊나갈수 있겠지만 그말이 와닿더군요;;
어색함을 극복하는것;; 그리고 먼저 다가가는법;;
생각해보니까 제가 대체로 어색해 하는 친구들은;;자존심쌔고 또;; 인간관계 원만한 아이 인것 같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런 어색한 친구와 이야기하면;; 이렇게 말하면 날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 머 그런 생각을 무의식중에 하고 드러가나 봅니다;;
내가 먼저 나추고 드러갈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대네요;;
요샌 제가 예전에 친했던 애들하고도 나혼자 왠지 어색해지고 그러니가 예전친구들도 그러더군요;;
변했다고;;;;;싸가지 없어졌다고;;
답답하군요;;;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들은 뒤에서 그런소리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예전엔 밝고 명쾌하고 그런아이였는데;;;
성격이 변하네요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
여쭤볼거 있으면;;; 리플달아주시고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하는게 조을런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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